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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맹호 프로젝트, 눈발 헤치고 피지컬 테스트...체력왕은 김진야

[OSEN=파주, 이균재 기자] 리틀 태극전사들이 진정한 맹호로 거듭나기 위해 거센 눈발을 헤치고 담금질을 이어갔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1일 오후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서 3일 차 훈련을 이어갔다. 김학범호는 일정상 차출이 힘든 해외파를 제외하고 전원 K리거(29명)로 구성됐다.대표팀은 지난 19일 부상자 박인혁(대전 시티즌)과 한찬희(전남 드래곤즈)를 제외한 27명이 처음으로 한 데 모였다. 피지컬 테스트가 진행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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