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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포 14억 아파트 특별공급에 1999년생 당첨…'금수저 청약' 논란

[데일리한국 이정우 기자] 분양가가 14억원에 달하는 강남 최고급 아파트에 1999년생을 비롯한 20대 여러 명이 특별공급으로 당첨됐다.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된 특별공급 제도가 일명 ‘금수저’를 위한 편법 청...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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