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페이스북 '정보 유출' 파문 전세계로 확산…美·英·EU·캐나다 조사 착수

페이스북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미국, 영국, 유럽연합(EU)에 이어 캐나다도 조사에 나서면서 파문이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페이스북은 이번 정보유출로 주주들로부터 집단소송도 당했다.캐나다 국민의 사생활정보 보호 감독을 담당하는 독립기관인 캐나다 프라이버시위원회는 20일(현지 시각) 페이스북 개인정보 유출 파문과 관련해 독자적인 조사에 나섰다고 로이터 등이 보도했다. 대니얼 서리언 프라이버시위원장은 이날 성명을 내고 “페이스북에 대한 불만이 접수됨에 따라 공식 조사에 착수한다”며 “첫 단계는 캐나다의 페...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