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우리우승①] ‘챔프전 MVP’ 김정은, 데뷔 13년 만에 첫 우승 한풀이

[OSEN=청주, 서정환 기자] 김정은(31·우리은행)이 13년 맺힌 우승 한을 풀었다.아산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홈팀 청주 KB스타즈를 75-57로 이겼다.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우승이 기쁘지 않은 선수가 있겠냐마는 우승이 확정되자 유독 많은 눈물을 쏟아낸 선수가 있었다. 바로 처음 우승을 맛 본 김정은이었다. 챔프전 내내 결정적인 활약을 펼친 김정은은...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