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정은,'우승 트로피는 처음이에요' 21.03.2018 15:47 Chosun Ilbo [OSEN=청주,박준형 기자] 올해도 여자프로농구 최강은 우리은행이었다.아산 우리은행은 21일 청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홈팀 청주 KB스타즈를 75-57로 물리쳤다.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통합 6연패 달성에 성공했다.MVP로 선정된 김정은이 우승 트로피를 만지고 있다.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