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노출 때문에 쫓겨난 일화..."심한 패션 아니지만 찍고 싶으면 수를 썼다"? 21.03.2018 18:01 Hankook Ilbo 배우 변정수의 과거 일화가 다시금 조명받고 있다.과거 변정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결혼을 하고 나서 모델 일을 시작해 노출이 심한 패션은 조절했지만, 꼭 찍고 싶으면 수를 썼다"라고 전해 이목...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