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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현장인터뷰]신태용 감독 "최약체 인정, 그래도 볼은 둥글다"

[더블린(아일랜드)=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신태용 A대표팀 감독이 F조 최약체임을 인정했다. 하지만 동시에 반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대표팀은 22일 아일랜드 더블린 아일랜드축구협회(FAI)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다. 더블린에서의 마지막 훈련이었다. 대표팀은 훈련이 끝난 뒤 육로를 통해 영국 벨파스트로 넘어갔다. 24일 북아일랜드와 친선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훈련에 앞서 신 감독은 취재진과 만났다. 그는 "F조에서 최약체라는 평가가 있다.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외신의 질문을 받았다. 신 감독은 "그런 생각이 맞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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