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북아일랜드전서도 여전, 신태용호 요지부동 문제점 3가지

[OSEN=강필주 기자]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의 북아일랜드전은 여전한 숙제를 남겼다.한국은 25일(한국시간) 새벽 영국의 벨파스트 윈저 파크에서 끝난 '가상 스웨덴' 북아일랜드와의 A매치 평가전서 1-2로 졌다. 한국은 전반 7분 권창훈(디종)의 선제골로 앞섰다. 하지만 전반 20분 김민재(전북)의 자책골과 후반 41분 스미스에게 역전 결승골을 내줬다.이날 경기는 중요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이 3개월도 남기지 않은 시점, 최종 엔트리가 80% 확정된 상황에서 치러진 경기였다. 더구나 월...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