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척, 서정환 기자] 개막 후 3연패의 LG지만 안익훈(22)의 맹활약은 소득이다.LG는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지는 ‘2018시즌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넥센전에서 연장 10회 김재현에게 끝내기 안타를 맞고 4-5로 역전패를 당했다. LG는 개막 후 3연패에 빠졌다.LG의 개막 후 3연패는 뼈아프다. 3루수 가르시아의 송구실책이 역전의 빌미가 됐다. NC전 유격수 오지환의 결정적 실책에 이어 내야수비가 또 뚫린 것은 큰 문제다. 2번 타자로 전진배치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