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가볍게 몸 푸는 다나카 마사히로 29.03.2018 21:58 Chosun Ilbo [OSEN=토론토(캐나다, 온타리오주), 곽영래 기자] 30일(한국시간) 오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 센터에서 2018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 제이스와 뉴욕 양키스의 개막전이 열렸다.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가 캐치볼을 하고 있다. / youngrae@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