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sun Today] 폐비닐 수거 거부에 아파트들 난리 외
폐비닐 수거 거부에 아파트들 난리폐비닐 분리수거 대란이 벌어지고 있다. 재활용품 업체들이 "돈이 안 된다"며 폐비닐 수거를 거부하고 있다. 중국의 재활용품 수입 금지가 직접 원인이라고 한다. 택배 등에서 나오는 폐비닐 양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은 혼란스럽다. 지자체도 뾰족한 대책이 없어 고민이다. ―기사 A11면 일본, 트럼프의 '아베 패싱'에 당혹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외교 무대에서 소외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믿었던 미국에는 철강 관세 폭탄을 얻어맞았고, 북·중 정상회담 소식도 미리 전해듣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