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샌프란시스코와 LA 다저스의 시리즈 첫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보기 드문 진풍경이 나온 가운데 류현진(31·LA 다저스)이 로테이션을 건너 뛸 가능성이 제기됐다.7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AT&T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샌프란시스코와 LA 다저스의 경기는 비로 취소됐다. 당초 비 예보가 있었던 경기였는데 경기가 정상적으로 열리기 어렵다는 판단 하에 결국 일찌감치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경기는 오는 4월 29일로 순연돼 더블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