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한국] 군포시 대형병원 잇따른 의료사고 논란 07.04.2018 19:33 Hankook Ilbo 대형병원서 줄사망, 의사 “원인 몰라”… 유족들 청와대 청원, 합동 시위도 7개월 사이 2명의 환자 같은 의사에 진료받던 중 사망 유가족 “건강한 분 갑자기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