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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Live]'암만에서 지소연을 외치다' 호주전 직전, 센추리클럽 기념식!

'지메시' 지소연(27·첼시 레이디스)이 요르단여자축구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 호주전에서 A매치 100경기를 맞았다.8일 오전 2시(한국시각) 요르단 암만 킹압둘라Ⅱ스타디움에서 펼쳐지는 2018년 요르단여자축구아시안컵 B조 1차전 호주전을 앞두고 지소연과 윤덕여호 동료들, 코칭스태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대한축구협회는 아시아축구연맹(AFC)과 논의를 거쳐, 호주전 웜업 직전 지소연의 A매치 100경기를 축하하는 뜻깊은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번 대회 단장으로 참가한 김판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겸 국가대표감독선임위원장이 협회를 대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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