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365스타디움(영국 스토크)=이준혁 통신원]손흥민(토트넘)이 찬스에서 성공률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7일 영국 스토크에서 열린 스토크시티와의 프리미어리그 원정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후반 22분까지 뛰었다.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서는 찬스를 두 번이나 맞이했다. 하지만 골로 연결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2대1로 승리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그 부분에 있어서 찬스를 못 살렸다. 내가 좀 더 발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거기서 골을 넣어야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다. 공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손흥민과의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