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기성용이 경기 말미 들어온 스완지 시티가 웨스트 브로미치 원정서 귀중한 승점 1을 얻었다.스완지는 8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웨스트 브로미치 더 호손스서 끝난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원정 경기서 웨스트 브로미치와 1-1로 비겼다.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성용은 1-1로 팽팽하던 후반 40분에야 그라운드를 밟았다. 워낙 짧은 시간을 출전해 결과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스완지는 후반 9분 로드리게스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끌려갔다.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