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투구폼 교정’ 김광현의 승부수, 1년 아닌 10년 본다

[OSEN=김태우 기자] 김광현(30·SK)은 역동적인 투구폼이 트레이드 마크다. 시원시원한 투구폼에서 나오는 강속구와 고속 슬라이더는 김광현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굳어졌다.그런데 김광현이 투구폼 교정을 시도하고 있다. 물론 전체적인 큰 틀을 바꾸는 작업은 아니다. 기존의 전반적인 폼은 유지한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중요한 차이가 있다. 중심이동과 관련된 부분이다. 김광현은 “투구를 한 뒤 몸이 다시 뒤로 당겨지는 듯한 경향이 있었다. 이를 앞으로 더 끌고 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