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국제대회에 ‘병역 면제’의 잣대를 들이대는 것은 사실 그렇게 바람직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2년의 시간은 선수나 구단에 굉장히 민감할 수밖에 없다. 국제대회 출전 선수 선발 때마다 ‘미필’ 선수들이 화제를 모으는 것도 이 때문이다.선동렬 야구대표팀 감독은 오는 9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팀 예비명단을 선발하기 위한 코칭스태프 회의를 연다. 예비명단일 뿐이지만 의미가 제법 크다. 최종명단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