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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8강]로마 4강 기적 주인공 제코 최고 평점 8.5점, 부진 메시 6.6점

AS로마 공격수 에딘 제코(32)가 FC바르셀로나와의 8강 2차전서 가장 빛났다. 선제골을 터트렸고, PK를 유도했다. 로마의 2골에 기여했다. 제코는 바르셀로나 중앙 수비수 피케와 움티티를 끊임없이 괴롭혔다. 이날 만큼은 제코가 상대 공격수 리오넬 메시 보다 더 위력적이었다.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제코에게 가장 높은 평점 8.5점을 주었다. 1골-1도움을 기록한 데로시가 두번재로 높은 8.2점을 받았다. 반면 바르셀로나 공격수 메시는 평점 6.6점으로 부진했다. 메시의 파트너 루이스 수아레스는 5.5점으로 더 부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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