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슈퍼캐치’ 트레이스 탐슨, 친정팀 다저스 울렸다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친정팀에 대한 설움 폭발이었다. 트레이스 탐슨(27·오클랜드)이 다저스를 울렸다.오클랜드 어슬레틱스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18시즌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시즌 2차전에서 무려 21안타를 폭발시키며 16-6 대승을 거뒀다. 오클랜드는 전날 0-4 패배를 만회했다.오클랜드는 4회초에만 대거 5득점하며 7-1로 앞서 승기를 잡았다. 하지만 다저스는 야스마니 그랜달의 솔로홈런을 계기...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