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민 "진에어 유니폼 배꼽티"란 말에 설전 12.04.2018 23:45 Hankook Ilbo 조현민 전무가 과거 진에어 유니폼을 두고 네티즌과 설전한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2012년, 트레블메이트 대표 김도균 씨는 트위터에 "진에어는 이름처럼 승무원 복장이 블루진과 티셔츠. 호불호가 엇갈리는 반응...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