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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과 한 방에 있게만 해달라…" 트럼프 '1:1 담판'에 강한 자신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북핵 문제를 해결해 '위대한 인물(great man)'로 자리매김하려 한다는 분석을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가 19일(현지 시각) 내놓았다.악시오스는 이날 '트럼프의 북한에 대한 위대한 인물 놀이'란 기사에서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오직 자신만이 한반도의 다루기 힘든 재앙 같은 난제를 극복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고 있다"고 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취임할 때만 해도 중동 문제에 관심을 더 쏟았지만, 중동 평화 협상은 이미 사문화된 상태여서 의미가 없게 되자 북한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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