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애너하임(미국), 서정환 기자] 최근 2경기에서 무려 17삼진이다. 류현진(31·다저스)이 닥터K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류현진은 오는 22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로 시즌 네 번째 등판해 3승에 도전한다. 상대 선발은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0)다. 류현진이 3연승을 거둘지 관심사다.류현진은 최근 2연승으로 상승세다. 그는 11일 오클랜드전에서 6이닝 1피안타 8삼진 무실점 1볼넷 호투로 첫 승을 챙겼다. 그는 17일 샌디에이고 원정에서 6이닝 9삼진 3피안타 1피홈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