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아 “아나콘다 사건 이후 트럭과 교통사고로 목숨 잃을 뻔” 21.04.2018 02:58 Chosun Ilbo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정정아가 “죽고 싶다고 생각했던 시절, 폐차될 정도의 큰 교통사고로 인해 새 삶을 살게 됐다”고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사연을 공개한다.21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는 ‘사람 일은 모른다’라는 주제로 방송인 정정아, 코미디언 김인석, 가수 박윤경, 가수 강진 등이 출연해 한치 앞을 몰랐던 시절의 울고 웃었던 이야기들을 나눠본다.이날 정정아는 “아나콘다 사건 이후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에 시달려 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