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정환 기자] 매디슨 범가너(29, 샌프란시스코)의 상태가 호전되고 있다.ESPN의 21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범가너는 20일 부러진 왼쪽 새끼손가락에 박힌 핀을 제거했다. 샌프란시스코는 그가 2주 안에 캐치볼을 소화할 정도로 회복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브루스 보치 샌프란시스코 감독은 “범가너가 깁스를 하고 있었는데 그것을 제거해서 기뻐하고 있다”고 상태를 전했다.범가너는 지난 3월 24일 스프링 트레이닝 캔자스 시티전에서 위트 메리필드의 타구에 맞아 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