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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 감독, "메시는 외계인...내일은 지구에 있었으면"

[OSEN=강필주 기자] "메시는 외계인이다."세비야를 이끌고 있는 빈센조 몬텔라(44) 감독이 리오넬 메시 봉쇄를 특명으로 내걸었다.몬텔라 감독은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4시 30분 스페인 마드리드 완다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리는 2017-2018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 레이) 결승전을 앞두고 21일 공식기자회견에서 메시를 거론했다.몬텔라 감독은 "바르셀로나는 라리가에서 봤던 대로 대단한 팀'이라면서 "그들은 거의 우승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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