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진선규 "더 나이 들기 전에 멜로 영화 도전하고 싶다" [화보]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지난해 영화 '범죄도시' 위성락 역으로 각광 받은 배우 진선규가 남성잡지 맥심(MAXIM)의 5월호 남성 메인 화보를 장식했다.지난해 영화 '범죄도시'에서 인상 깊은 조선족 연기로 청룡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배우 진선규. 그의 맥심 화보는 '황금기'를 콘셉트로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됐다. 진선규는 금빛 배경 앞에서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촬영을 진행한 채희진 에디터는 "프로 모델 이상으로 포즈와 눈빛이 완벽했다. 반전 매력이 있는 배우"라며 소감을 전했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