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애너하임(미국), 서정환 기자] 지안카를로 스탠튼(29, 뉴욕 양키스)이 드디어 부진에서 탈출하는 것일까.스탠튼은 21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8시즌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전 3회말에 투수 마르코 에스트라다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지난 5일 탬파베이전에서 시즌 3호 홈런을 친 뒤 무려 16일 만에 터진 시즌 4호 홈런이었다. 스탠튼의 활약으로 양키스가 4-2로 앞서고 있다.스탠튼은 3월 30일 토론토 원정경기서 양키스 선수로 데뷔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