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우규민, 드디어 기지개 켠다…21일 LG 퓨처스전 선발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우규민(삼성)이 드디어 기지개를 켠다. 허리 통증으로 재활 과정을 밟아왔던 우규민은 21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리는 LG와의 퓨처스 경기에 선발 투수로 나선다. 지난 2016년 12월 삼성과 4년간 총액 65억원에 FA 계약을 체결한 우규민은 지난해 27차례 마운드에 올라 7승 10패를 거뒀다. 평균 자책점은 5.21. 그동안 우규민이 보여줬던 모습과는 다소 거리가 멀었다. 일찌감치 사이판에서 개인 훈련을 소화하는 등 올 시즌 명예 회복을 위해 굵은 땀방...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