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조세호, 방송 도중 폭탄 선언.."집에 가겠다" 21.04.2018 05:05 Chosun Ilbo [OSEN=박판석 기자] 개그맨 조세호가 SBS ‘런닝맨’ 촬영 도중 “집에 가겠다”고 폭탄 선언했다.조세호는 최근 진행된 ‘런닝맨’ 녹화에 유재석의 절친으로 등장해 유쾌한 분위기를 선사했다. 하지만 이번 녹화는 유재석, 김종국과 한 팀이 되어 미션을 수행해야만 했고, 조세호는 ‘런닝맨’ 영원한 앙숙인 유재석과 김종국의 티격태격 신경전에 눈치 보며 안절부절 하지 못했다.급기야 유재석과 김종국이 불편한 침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