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보안전문가들 "김경수 의원, 압수수색 염두에 두고 '시그널'로 바꿨을 것"

김 의원과 드루킹, '시그널'로 메신저를 바꾼 이유는?디지털포렌식 기술 발달로 텔레그램은 안전지대 아냐시그널, 제공 업체도 대화내용 알 수 없는 강력한 보안 “텔레그램도 이제는 국민 메신저가 된 수준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사용할수록 해킹과 정보 유출의 위험성은 늘어납니다. 경찰의 디지털포렌식 수사 기술도 날로 발전하고 있어 텔레그램도 이제 안전지대는 아니라고 봐야 합니다.”<국내 화이트해커 김모씨>‘인터넷 댓글 여론 조작’ 혐의를 받고 있는 김모(48·필명 드루킹)씨와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비밀 대화를 위해 사용한 모바일 메신...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