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의 우정' 장승조가 비글미 가득한 '셀카 홀릭남'에 등극했다.KBS 2TV 예능 프로그램 '1%의 우정'(연출 손자연)은 99%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1%의 우정을 만드는 리얼리티 예능. 오늘(21일) 방송에서 혼자가 편하다는 '츤데레 외톨이' 탁재훈과 사람이 좋다는 '애교만점 비글' 장승조가 새로운 우정 멤버로 합류해 극과 극 친화력으로 색다른 상극 케미를 발산한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장승조는 언제 어디서나 셀카봉을 들고 다니는 '셀카홀릭남'의 면모로 웃음을 선사한다. 집에서 요리를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