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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에이스' 커쇼, WSH의 적극적 공략에 혼쭐

[OSEN=조형래 기자] 3경기 연속 7이닝을 소화하는 등 클레이튼 커쇼(LA 다저스)는 이닝이터로서 역할을 충실히 했다. 하지만 시즌 첫 4실점이라는 결과도 동시에 받았다. 역시 이날도 커쇼는 외로운 에이스였다. 그리고 워싱턴 내셔널스 타선의 적극적인 공략이 커쇼의 혼을 빼놓았다.커쇼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85개의 공을 던지며 9피안타 무4사구 4탈삼진 4실점을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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