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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 프린세스' 한지안, 한화 이글스 승리 위해 시구

㎝ '스릴러 프린세스' 한지안(27)이 '시구 프린세스'가 된다. 한지안은 22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 넥센 히어로즈 경기에 시구자로 나선다.21일 소속사 국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안은 시구자로 선정된 뒤 틈날 때마다 투구 연습에 열을 올렸다. 특히 연습 영상까지 촬영하는 등 생애 첫 시구를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에서 한지안은 완벽한 투구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기적인 기럭지(키 168㎝)'와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 것은 물론이다. 한지안은 "한화 이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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