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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잣집아들' 김지훈♥김주현. 이번엔 母 상견례 '미묘한 분위기'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MBC UHD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극본 김정수, 제작 이관희프로덕션)에서 김지훈(이광재 역)과 김주현(김영하 역)이 아버지들에 이어 이번엔 어머니들을 모시고 상견례를 갖는다. 부모님 앞에서 공식적으로 연인 사이임을 밝힌 후 거침없는 그들의 애정행보가 재미를 더하고 있다. 지난 16회에서는 이광재의 아버지 이계동(강남길 분)과 김영하의 아버지 김원용(정보석 분)이 동창사이임이 알려지면서 두 식구가 함께 오붓한 식사 자리를 갖은 모습이 방송됐다. 특히 이날 영하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를 하는 광재의 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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