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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선발' 노경은, 5이닝 무실점 완벽투…첫 승 기회

[OSEN=부산, 조형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노경은이 시즌 첫 선발 등판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노경은은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리그'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81개의 공을 던지며 5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치며 시즌 첫 선발 등판 기회에서 첫 승 요건을 채웠다. 올 시즌 첫 선발 등판 기회를 가진 노경은은 순조롭게 이닝을 풀어갔다. 1회 선두타자 노수광에 좌전 안타를 허용했지만 한동민을 1루수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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