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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인터뷰] '4승' 후랭코프, "공격적 승부가 주효, 볼넷이 아쉽다"

[OSEN=잠실, 이종서 기자] 세스 후랭코프(30)가 만점 피칭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후랭코프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팀 간 2차전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3볼넷 3탈삼진 2실점 호투를 펼쳤다.이날 후랭코프는 7회초 투런 홈런을 허용하기 전까지 6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 막았다. 후랭코프의 호투가 이어지고 있는 사이 타선에서는 4점을 내 승리 요건을 만들어줬고, 결국 10-5로 두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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