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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쎈人] '결승타' 이택근의 힘, 두 번 실패는 없었다

[OSEN=대전, 이상학 기자] 두 번의 실패를 없었다. 넥센 최고참 이택근(38)이 동점 기회를 날렸지만 다음 타석에서 결승타를 터뜨리며 체면을 세웠다. 이택근은 2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치러진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와 원정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4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1안타와 1타점이 8회 터진 결승타. 넥센은 4-3으로 역전승하며 최근 3연승을 달렸다. 한화 선발 김재영을 맞아 2회 3루 땅볼, 5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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