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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까지 무너진 다저스, FA 앞둔 류현진만 믿는다

[OSEN=로스앤젤레스(미국), 서정환 기자] 믿었던 클레이튼 커쇼(30)까지 무너진 다저스다. 이제 류현진(31) 차례다.LA 다저스는 22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홈구장 다저스타디움에서 ‘2018시즌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시즌 2차전을 치른다. 다저스는 류현진, 워싱턴은 스티브 스트라스버그가 선발로 예고돼 있다.전날 가진 1차전 ‘사이영 에이스 맞대결’에서 마크 슈어저가 커쇼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슈어저는 6이닝 4피안타 9삼진 3볼넷 1실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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