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진리 기자] 유병재의 매니저 유규선이 셀럽 유망주로서의 행보를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셀럽을 향한 야망을 불태우는 유병재 매니저 유규선의 모습이 그려졌다.유규선은 혼자 독일로 떠나게 된 유병재와 공항에서 신혼부부보다 더 절절하게 이별했다. 유규선은 "지갑 챙겼어? 옷 입으란 대로 입고"라고 끝없이 잔소리를 했고, 짜증을 내며 공항 안으로 모습을 감췄던 유병재는 쉽게 발걸음을 떼지 못하고 계속 게이트 밖으로 모습을 드러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