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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전에서 6⅔이닝 노히터’ PIT 닉 킹햄, 괴물신인 등장

[OSEN=서정환 기자] 데뷔전에서 6⅔이닝 노히터를 기록한 괴물신인이 나왔다.주인공은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좌완투수 닉 킹햄(27). 그는 30일(한국시간) 홈구장 PNC 파크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상대로 치른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6⅔이닝동안 단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았다. 킹햄의 호투로 피츠버그가 5-0으로 이겼다.이날 킹햄은 7이닝 1피안타 9삼진 무실점 호투로 데뷔승을 올렸다. 유일한 안타는 6회 2사에서 폴 데종에게 맞은 1루타였다. 킹햄은 총 22명의 타자를 상대했고, 15명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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