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디오올림피코(이탈리아 로마)=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우리는 첼시, 바르셀로나가 아니다. 우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곳에 왔다."위르겐 클롭 리버풀 감독이 결승 진출을 자신했다. 클롭 감독은 AS로마와의 2017~2018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 2차전을 하루 앞둔 1일 저녁(현지시각) 이탈리아 로마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그는 "우리의 꿈을 이루기 위해 이곳에 왔다. 우리는 결승전에 가기를 원한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이어 "안필드에서 열린 1차전 결과는 상당히 긍정적"이라면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