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한국] CU-편의점주 갈등 깊어지는 내막 21.05.2018 01:01 Hankook Ilbo 점포수 1위이나 편의점주 불만도 가장 높아 이익 배분, 심야 영업 등에 CU-편의점주 견해차 커 CU “국내 최고 수준의 가맹점 수익 배분조건으로 운영 중”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