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NSC 인사에 비선 개입' 구설수…트럼프, '폼페이오' 더 신용? 21.05.2018 02:52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류은혜 기자]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국가안보회의(NSC) 인사에 비공식 라인이 개입했다는 구설에 휘말렸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는 20일(미국동부시간) 볼턴 보좌관이 NSC 인적개편 과정에...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