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News in Korean

'무법', 이준기 정체 공개…6.1% 자체최고 시청률 경신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tvN 토일극 '무법 변호사'가 선과 악의 쫄깃한 대결을 예고하며 긴장을 높였다.20일 방송된 '무법변호사'에서는 봉상필(이준기)과 하재이(서예지)가 차문숙(이혜영)과 안오주(최민수)를 본격 압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봉상필과 하재이는 기성시장 살인사건 수사에 난항을 겪었다. 사건의 진범이 자살한데다 우형만(이대연)과 강사장(이호철)의 만남이 담긴 알리바이 영상도 증거로 채택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 하재이는 우형만으로부터 차문숙과 안오주가 기성시장 살해사건과 연루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해듣고 충격에 빠졌다...

Читайте на сайт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