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오리지널 '미스트리스' 이희준, 오정세, 박병은이 갈수록 존재감을 폭발시키며 미스터리 스릴러에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미스트리스'(극본 고정운, 김진욱, 연출 한지승, 송일곤 제작 초록뱀 미디어, 총 12부작)에서 김영대(오정세)의 보험사기를 의심하며 집요하게 추적 중인 한상훈(이희준)부터 2년 만에 돌아와 자신의 보험금을 노리고 있는 영대, 본심을 숨기고 아내 한정원(최희서)의 임신 소식을 기뻐하는 황동석(박병은)까지. 진실을 좇거나 감추려는 세 남자는 남은 4화 동안 어떤 활약을 선보일까.#1. 알고 보니 '진실'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