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리와 안아줘'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영상미와 몰입도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으며 첫방부터 제대로 시선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로맨스릴러' 드라마답게 음향과 분위기, 연기만으로 장르의 대비를 극대화시키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쥐락펴락하고 있다.MBC 수목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극본 이아람 / 연출 최준배 / 제작 이매진아시아, 컴퍼니 칭)는 희대의 사이코패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 서로의 첫사랑인 두 남녀가 세상의 낙인을 피해 살아가던 중 재회하며 서로의 아픔과 상처를 보듬어주는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