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 안된 LG 구광모…초고속 승진·4세경영 잡음 '과제' 21.05.2018 09:09 Hankook Ilbo [데일리한국 김언한 기자] 23년간 LG그룹을 이끌어오던 구본무 회장이 지난 20일 별세한 가운데 LG그룹이 4세 경영의 닻을 올리고 있다. 구본무 회장의 양아들로서 40세 총수로 부상한 구광모 LG전자 상무는 알려진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