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유튜버 양예원(24)씨와 배우 지망생 이소윤(27)씨 등을 협박해 노출 사진을 찍고, 집단 성추행 했다는 의혹을 받는 스튜디오 관계자들을 이르면 22일 소환조사 할 계획이다.21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성폭력범죄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강제추행·협박 등의 혐의로 스튜디오 실장 A씨와 동호인 모집책 등 2명의 피고소인을 소환조사 할 예정”이라면서 “음란 사이트에 유포된 양씨의 사진을 찍었던 현장 촬영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양씨는 지난 16일 과거 피팅 모델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찾은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