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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성희롱·모욕 악플러엔 선처 없다" 또 형사 고소

가수 겸 배우 아이유(25·사진·본명 이지은)가 자신에 대한 악성 댓글을 다는 ‘악플러’들을 형사 고소했다.아이유의 소속사 페이브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가 지난 9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모욕 및 명예훼손 혐의로 일부 네티즌에 대한 형사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21일 밝혔다. 소속사는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사례에 대해 팬들이 제보해준 채증 자료와 회사 법무팀의 모니터링 자료를 취합해 고소장을 1차로 접수했다”고 했다.이어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선처 없는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며 “이달 접수한 사례는 일부에 불과하며 추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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